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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K-HIT 프로젝트 1.0' 발표, 게임 부문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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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는 지난 4월 최근 하이원그랜드호텔에서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복합리조트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K-HIT 프로젝트 1.0’ 발표회를 개최했다. 하지만 당초 예상 되었던 게임분야에 대한 재 도전은 언급조차 되지 않아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는 평가다.


강원랜드는 이번 'K-HIT 프로젝트 1.0'과 관련해 2조 500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투자계획을 통해 폐광지역 경제활성화 및 대한민국 관광산업을 선도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해 주목을 받았다.


추진방향으로는 ▲비카지노 부문 과감한 재투자로 매출비중 확대 ▲카지노 고객 서비스향상을 위한 면적 확장 및 규제 현실화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 ▲랜드마크가 될 스카이브릿지 조성을 선정해 추진키로 했다.


하지만 해당 프로젝트에 있어 '비카지노 부분'에 있어 게임 관련 산업 재도전은 언급조차 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과거 비카지노 사업의 확장을 위해 설립했던 '하이원엔터테인먼트'와 같은 게임 개발사 운영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빠진 것이다.


특히 해당 분야와 관련해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메타버스 및 블록체인 기반 사업과 관련헤 더블유게임즈와 같이 웹3로 시장을 확장 중인 소셜카지노 업체가 다수 있기 때문에 강원랜드도 이와 같은 선택을 할 것으로 전망되었으나, 아예 고려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에 대해 업계 한 관계자는 "과거 '하이원엔터테인먼트'의 설립 취지와 시도가 나쁜 것은 아니었지만, 연이은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실패, 채용 비리, 실적 개선 실패 등 부정적인 이슈가 연거푸 발생하면서 결국 이번 투자에도 빠지게 된 것으로 보인다"며 "'비카지노' 부분이라 해도 사실상 소셜카지노로의 확장이 예고되던 상황이기에 신기술 접목을 통한 사례도 투자 유지에 큰 영향을 끼치진 못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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